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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점포 파손하고 금품 훔치려던 10대 2명 검거
- KUDA 업계뉴스 15일 전 2026.08.06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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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광양경찰은 무인점포를 파손하고 금품을 훔치려 한 혐의 (특수절도미수)로 10대 A군을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3일 밝혔다. A군은 지난달 10일 광양시 중동 한 무인점포에서 망치로 계산기를 여러 차례 내려쳐 현금을 훔치려 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지난 5월부터 광양 일대 무인점포에서 무전취식하거나 다른 무인 매장에서 400여만원 상당 물품을 훔친 ...
출처 전남일보
기사 게시일 2026-08-04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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