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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소 4개월 만에 또…무인매장 분실카드 쓴 상습 절도범, 또 철창행
- KUDA 업계뉴스 오래 전 2026.07.22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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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종 범죄로 복역하고 출소한 지 4개월 만에 무인매장에서 분실카드를 상습적으로 훔친 4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4단독 권순범 판사는 절도, 야간건조물침입절도, 점유이탈물횡령 등 혐의로 기소된 A씨(40)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2월 15일부터 3월 1일까지 7명의 분실카드를 훔치 ...
출처 머니투데이 on MSN
기사 게시일 2026-07-22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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