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뉴스

2026.07.18 18:36

현직 경찰이 무인편의점서 5회나 반복 절도…강등 징계에 “독감약 환각 상태”라며 소송까지 걸었다 [세상&]

  • KUDA 업계뉴스 오래 전 2026.07.18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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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안세연 기자] 무인편의점에서 약 50만원 상당의 음식과 술을 5회에 걸쳐 절도한 현직 경찰이 강등 징계 처분에 불복 소송을 냈지만 패소했다. A씨는 “독감치료제인 타미플루 부작용으로 정상적인 판단을 할 수 없었다”고 주장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법 행정4부(부장 임수연)는 경위 A씨가 “강등 처분을 취소해달라”며 ...

출처 헤럴드경제 on MSN
기사 게시일 2026-07-11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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