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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법소년’에 대한 오해 [한겨레 프리즘]
- KUDA 업계뉴스 오래 전 2026.07.20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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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진 | 사회정책·젠더팀장 평일 쉬는 날, 동네 초등학교 앞을 지나면 제일 북새통인 곳이 있다. 무인 아이스크림 할인점과 무인 문구점. 하굣길, 아이들은 무인 점포에 사로잡혀 있다. “오래 구경해도 아무도 뭐라고 안 해요.” “여기 과자가 엄청 다양해요.” 아이들의 ...
출처 한겨레
기사 게시일 2026-07-19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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