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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사설 보안업체인가" 치안 부담 키우는 무인점포
- KUDA 업계뉴스 1일 전 2026.08.20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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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6월 서울 동작구에선 무인점포에서 70차례에 걸쳐 절도 행각을 벌인 6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압수된 인형과 문구류만 60여점, 피해액은 100만원에 달했다. 하지만 이 사건은 여전히 정식 수사로 전환되지 못한 상태다. 경찰 관계자는 "피해 업주가 매장을 차려둔 상태에서 해외 체류 중이어서 피해 사실과 처벌 의사를 확인하지 못하고 내사 단계에 머물러 ...
출처 아시아경제
기사 게시일 2026-08-18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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